가치는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

좋은 상품과 오랜 경험이 있어도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거나 오래된 영업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한 번 만드는 것보다 그 정보를 계속 최신 상태로 관리하는 일은 더 어렵습니다.

온작교는 모든 사람에게 복잡한 디지털 도구를 배우라고 요구하기보다, 필요한 온라인 기반을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온작교는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조직의 온라인 기반을 만들고, 정보를 관리하며,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는 공익 디지털 프로젝트입니다.